미륵대도 자료, 소식
      "지구大事" 실려있는 혼원포대경 - 선악분별, 지구 리모델링, 종교정리를 소개한 혼원포대경
 

                                                 포대화상에 대하여
 
 
 

 
 
 

포대화상(布袋和尙)은 중국 후량(後梁)때 사람으로 명주(明州) 봉화현(奉化縣)에서 났다.

법명은 계차(契此) 호는 정응대사(定應大師)이고 별명으로는 포대화상(布袋和尙), 장정자(長汀子), 포대사(布袋師) 등으로도 불린다.


 



 

 


 

뚱뚱한 몸집에 배는 풍선처럼 늘어져 있고 항상 웃는 모습을 하고 있다.

"나에게 하나의 큰 포대가 있어 닫으면 바늘하나 들일 곳 없지만 열어놓으면 온 세상이 함께 하네"라는

 글에서 보듯이 늘 커다란 자루를 둘러메고 다녔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를 포대화상이라고 불렀다. 



 

 


 

무엇이든 주는 대로 받아먹고 아무 곳에서나 구름을 이불 삼아 자고 어떤 사람들과도 스스럼없이 어울

리며 유난히 아이들을 좋아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그는 기이한 행적을 수없이 남겼으며 사람들의 길흉화복이나 날

중국에서는 미륵보살의 화현이라고 하여 신앙의 대상으로 섬겨지고 있다.

양(梁) 정명(貞明) 3년 악림사(嶽林寺) 동쪽 반석 위에 단정히 앉은 채로 입적하였는데 악림사의 동당에

는 그의 온몸이 그대로 남아 있다고 한다. 


 





 


 


 

그의 마지막 게송중에

“천백억으로 몸을 나누어도 낱낱이 참 미륵일세. 항상 세인에게 나뉘어 보이건만 아무도 미륵임을 아는

 이 없네” 라는 게송을 남겼는데, 사람들은 이 마지막 게송을 듣고 비로소 포대화상이 미륵불의 화신임

을 알았다고 한다.

다음은 그의 게송이다.


 

夜夜胞佛眠(야야포불면) 밤마다 부처를 보듬고 자다가

朝朝還共起(조조환홍기) 아침마다 같이 일어난다.

起坐鎭相隨(기좌진상수) 일어나건 앉건 서로 붙어다니며

語默同居止(어묵동거지) 말을 하건 않건 같이 머물고 눕는다


 

纖豪不相離(섬몽불상리) 털끝만큼도 서로 떨어지지 않으니

如身影相似(여신영상사) 몸의 그림자 같구나

欲識佛居處(욕지불거처) 부처가 어디에 있는지 알고자 할진대

只這語聲是(지어어성시) 다만 말하는 이놈이니라


 

一鉢千家飯(일발천가반) 하나의 바릿대 천 집에 밥을 빌며

孤身萬里遊(고신만리유) 고고히 몸은 만리를 노닌다

靑目覩人小(청목관인소) 알아보는 이 별로 없어

問路白雲頭(간로백운두) 떠도는 흰 구름에게 길을 묻노라.


 

彌勒眞彌勒(미륵진미륵) 미륵 참 미륵이여

分身千百億(분신백천억) 천백 억의 몸으로 나투어

時時示市人(시시시시인) 때때로 세속 사람들에게 보이나

市人自不識(시인자부지) 세속 사람들이 스스로 알지 못하더라.


 

我有一布袋(아유일포대) 나에게 한 포대가 있으니

虛空無가碍(허공무가애) 허공도 걸림이 없어라

展開遍宇宙(전개변우주) 열어 펴면 우주에 두루 하고

入時觀自在(입시관자재) 오므려 들일 때도 자재로움을 보노라.


 


 

 


 

포대화상에게 물었다.

“스님! 선(禪)이 무엇입니까?”

포대화상은 메고 있던 포대를 땅바닥에다 쿵 소리가 나도록 내려놓고는 이렇게 말했다.

"이것이 선의 진수이다!"

모두가 무슨 뜻인지 몰라 하자,

포대화상은 이렇게 들려주었다.

"이것이 내가 보여 주고자 하는 전부이다. 내가 짐을 내려놓았듯이 그대들도 자신의 짐을 벗어 버려라."

"그 다음에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그러자 그는 포대를 다시 걸머지고는 이렇게 말했다.

"이것이 바로 그 다음 일이다. 나는 짐을 짊어졌지만 짐을 지고 있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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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대화상의 【混元布袋經 혼원포대경】
 
 



- 천지우주만물(天地宇宙萬物)의 처음과 끝 ·시종(始終) 전말(顚末)을 담고 있는 혼원 포대경



初混沌留傳下彌勒布袋 從無始到如今未曾解開
- 처음 혼돈(混沌)때부터 미륵포대(彌勒布袋)는 전(傳)하여 왔으나, 무시(無始)이래로 지금까지 아직 풀려 열린 적이 없었느니라.

不解開這布袋天地不壞 解開了這布袋遍地遭災
- 이 포대(布袋)를 풀지 않으면 천지가 파괴되지 않고, 포대를 풀면 온 천지가 재난(災難)을 당하게 되는 것이다.

天該老地該喪人民遭敗 花世界戊己土大劫齊來
- 하늘은 늙고 땅도 상실되며 사람들은 씨도 말릴 재앙을 만나고, 화려한 꽃세계 무기토(戊己土)에 크나 큰 겁살(劫煞)이 쏟아져 내리게 되는 것이다.

?的是這世界不能久載 撤釋迦今世界?有安排
- 두려운 것은 이 세계가 얼마 견딜 수 없다는 것, 석가불(釋加佛)께서 원(愿)을 마치고 철수 하심에 선천운을 지나고 새로운 도덕용화 세계로 안배(按排)가 짜여지도다.

這天下一盤棋有勝有敗 卒合相見出馬老將復來
- 이 천하는 한바탕 한판의 장기(將棋)두는 것 같아 승리가 있고 패배가 있으며, 졸(卒)과 상(相)이 만나 바라보니 말(馬)이 출두(出頭)하고 노장(老將)이 다시 제 자리에 돌아와 복귀하게 되고,

士合相看守車不離將帥 當頭?口向一聲列馬車差
- 사(士)와 상(相)이 바라보니 수비(守備)하는 차(車)는 장수(將帥) 곁을 떠나지 않고, 바로 머리위에서 포(?) 진동소리 한번 울리니 말(馬)도 차(車)도 어긋나 갈 곳을 찾지못하게 된다.

一盤棋三十二世人論猜 明明的論輸?早有安排
- 한판 틀 위에 놓여진 서른두짝 장기(將棋) 가지고 사납게 갑론을박(甲論乙駁)하지만, 이기고 지는 것은 명명백백하게 먼 옛날부터 일찍이 안배되어 있었던 것.

紅陽輸白陽?道興魔害 解布袋又倒出八難三災
- 홍양(紅陽)의 석가시대는 다하고 백양(白陽)의 용화시대 기운이 가득하여 도(道)가 일어나나 마(魔)의 박해도 극심하고, 포대(布袋)가 풀려 팔난(八難) 삼재(三災) 또한 뒤죽박죽 쏟아져 나오네.

遭荒旱生賊寇蝗蟲天蓋 絶五穀天地人難杷頭擡
- 가물고 흉년드니 도적떼들도 날뛰고 황충(蝗蟲)도 하늘을 덮으며, 오곡(五穀) 농사 안되어 양식없으니 천·지·인 모두 고개쳐들 힘 하나도 없고

種靑苗生草蟲糠多米爛 米糧價隨時貴有錢難買
- 심어놓은 파란 싹들은 벌레가 먹고 겨깍지 쭈구렁이 쌀보다 많아 곡가(穀價)는 시세(時勢) 따라 자꾸 올라서 웬만한 돈 가지고는 살수가 없도다.

餓的人難行走東倒西歪 一家人顧不住各自分開
- 굶주리고 힘빠져 사람은 걷지를 못하고 동서(東西)로 엎어지고 비틀거리며, 한 가족끼리도 서로 돌보지 못하고 각자 헤어져 살 길 찾으나

十分中死七分三分受害 後還有水火風實是悲哀
- 열 가운데 일곱은 죽고 나머지 셋마저 해를 당하며, 거기다 뒤따르는 수화풍(水火風) 겁살(劫煞) 참으로 안타깝고 슬프다.

衆男女不解意只圖爽快 到那時落後悔誰人救來
- 세상 남녀 중생들 그 뜻 헤아리지 못하고 제멋대로 쾌락만을 도모하나, 그 때가 닥쳐와 후회한 들 그 누가 와서 구원해 줄 것인가.

觀音母騎靑獅噴水出現 ?乾坤滅世界都要遭災
- 관음보살께서는 청사자(靑獅子)타고 물을 뿌리며 출현하셔서, 온 천지를 뒤덮어 멸망케 하니 모두가 다 재난을 만나게 되고

文殊母騎梅鹿火燒山海 燒山川燒房屋一槪燒來
- 문수보살(文殊菩薩)께서는 매록(梅鹿)을 타고 산과 바다를 태우니, 산천이 타고 궁(宮)과 집이 타고 한바탕 큰 불길이 솟아오르도다.

- 普賢母騎白象大風?起 把世界天合地吹倒塵埃
- 보현보살(普賢菩薩)께서는 백상(白象)을 타고 찢어벌릴 큰 바람을 일으켜, 세계를 붙들고 하늘과 땅을 맞비벼 거꾸러트려 불어버리니 먼지와 티끌 뿐이라.

這三劫掃過去世界康泰 三位母來助道奉天欽差
- 이 세가지 겁난(劫難)이 휩쓸고 지난간 뒤에 세계는 안강하고 태평해지며, 세분 보살(菩薩)께서 상천(上天)의 칙명(勅命)을 받으시고 오셔서 도반(道盤)을 도와주시도다.

十二母下南閻普渡齊載 但等待三期至乾坤收來
- 십이모(十二母)는 남염부제(南閻浮提) 내려오셔서 중생을 보도(普渡)하시되, 삼기(三期) 말겁(末劫)닥치기 기다리어 건곤(乾坤)을 모두 거두어들인다.

地藏母撤地獄回天交代 發下了七二願豈能空來
- 지장보살(地藏菩薩)께서는 지옥관청(地獄官廳)을 없애고 하늘로 돌아가 교대(交代)하겠다 하고, 칠십이원(七十二願)을 발원하였는데 이 어찌 공염불(空念佛)이 되겠는가.

彌勒佛四八願天宮領命 娑婆國改蓮華永不虛來
- 미륵불(彌勒佛)께서는 사십팔원(四十八願)을 세우시고 천궁(天宮)의 명령을 받으심에, 사파국(娑婆國)을 연화(蓮華) 세상으로 개조하겠노라는 원이 영원히 허언(虛言)이 아니 될 것이로다.

觀音母在南海等候多載 專等那善男女上船?災
- 관음보살(觀音菩薩)께서는 남해궁(南海宮)에서 때 되기 기다린지 몇 천년인가. 이는 한결같은 마음으로 선남(善男) 신녀(信女)가 법선(法船)에 올라 재난을 피난(避難)케 하심이로다.

彌勒佛又領下苕?十把 一掃天二掃地三掃塵埃
- 미륵불(彌勒佛)께서는 또한 빗자루를 받으시고 열 번 사용(使用)하기로 하고 말세세상에 오셔서, 첫 번째는 하늘을 쓸고 두 번째는 땅을 쓸고 세 번째는 먼지와 티끌을 쓸어내는 것이다.

頭一把金苕?掃打天地 掃濁氣魔鬼妖不留形骸
- 제일 첫 번째 금빗자루 잡고 천지를 쳐서 쓸어내고, 탁기(濁氣)와 마귀(魔鬼)를 쓸어내니 요괴(妖怪)는 형체(形體)없고 흔적(痕迹) 조차도 없게 된다.

第二把金苕?懶人掃盡 ?一派忠孝人立世重栽
- 두 번째 금빗자루 들어 미워하고 혐의(嫌疑)할 사람 쓸어내어 버리고, 충성(忠誠)스럽고 효심(孝心) 가득찬 인종(人種)만 골라 다시 파종(播種)하여 도덕용화 세상을 세우시는 것이다.

第三把金苕?掃妖除怪 掃千門滅外敎受人錢財
- 세 번째 금빗자루 들어 요마(妖魔)를 쓸고 괴물(怪物)을 제거(除去)하며, 문파(門派)와 이교단(異敎團)을 세워 남의 재물을 수탈(收奪)한 자들을 모두 쓸어 없애 버리고,

第四把金苕?魔王掃敗 掃五毒不信神理所應該
- 네 번째 금빗자루 잡고 마왕(魔王)을 무너뜨려 쓸어버리고, 오독(五毒)을 품어 신명(神明)에 신심(信心)을 내지 않는 자를 쓸어냄은 이치가 마땅한 것이로다.

第五把金苕?惡獸掃壞 狼虎豹?蛇蟲火化灰篩
- 다섯 번째 금빗자루 잡고 악한 짐승들을 괴멸(壞滅)시켜 쓸어버리니, 호랑이?표범?이리떼?음험한 버러지·구렁이·뱀 등을 왕대 태우듯 태워 재로 만듦은 당연한 것이로다.

第六把金苕?五方掃敗 掃南北合東西中央安排
- 여섯 번째 금빗자루 잡고 동서남북 오방(五方)을 쓸어내어 무너뜨리고, 남북과 동서를 모아 쓸어 방위를 없애 버리고 중앙(中央)을 다시 안배(安排)시키시도다.

第七把金苕?掃城掃寨 掃廟寺掃菴觀聖像湮埋
- 일곱 번째 금빗자루 잡고 성벽(城壁)을 쓸어내고 울타리도 쓸어버리고, 묘당(廟堂)과 사찰(寺刹), 암자(庵子)와 도관(道觀)을 쓸어버리고 성인의 우상(偶像)도 땅 속에 묻어버리고 새로운 미륵시대를 세우는 것이다.

第八把金苕?一切掃開 掃萬國?九洲八卦安排
- 여덟 번째 금빗자루 한번 휘둘러 일체의 것을 쓸어내어 다시 문을 열고, 만국(萬國)과 구주(九洲)를 쓸어 없애고 팔괘(八卦)를 다시 안배(安排)를 하여 후천세상을 세우고,

第九把金苕?掃淸魔害 重治世無地獄永不?災
- 아홉 번째 금빗자루 치켜 들고서 사마(邪魔)의 해악(害惡)을 쓸어내어 깨끗이 하고, 다시 도덕세상을 다스려 지옥을 없애니 원통(?痛)함과 재앙이 영원히 없으리라.

第十把金苕?掃人爽快 明心性不亂雜盡是賢才
- 열 번째 금빗자루 잡고 사람들을 상쾌하게 쓸어내니, 심(心)·성(性)이 다 환하여 난잡하지 않은 사람만 남았으니 이 모두 어진 선불군자들이니라.

諸佛仙盡歸天世界重排 移星斗換天盤乾坤整來
- 모든 선불(仙佛) 칙명(勅命) 다 마치고 무극천(無極天)으로 돌아가실제 세계는 다시 안배(安排)되었고, 별자리도 옮겨지고 천반(天盤)도 새로 바뀌어 천지(天地) 건곤(乾坤)이 정리되었다.

赴龍華進雲城何等自在 朝無皇滿天願喜笑顔開
- 용화(龍華) 대회(大會) 열려서 운성(雲城)에 나아가니 이같은 자유로움이 어디에 있으리오. 무황(無皇) 노모(老母)께 배알(拜謁) 올리며 하늘 가득 서원을 세움에 웃음꽃이 얼굴에 가득 피도다.

未來佛舍利子騰空結彩 收千門?萬敎雲城?災
- 미래불(未來佛)께서 사리자(舍利子)를 공중(空中)에 흩뿌리니 무지개 채색(彩色)으로 피어올라 맺혀, 천가지 문파(門派)와 만가지 교파(敎派)를 거두어 그 운성(雲城)에서 재앙을 피난케 하신다.

一掃淸紅光顯新主重改 立一個成就世永遠不壞
- 한바탕 깨끗이 쓸어내니 붉은 빛이 나타난 가운데 새로운 주인이 거듭 개조(改造)하고, 세우는 것마다 대도덕세상이 취(取)하여 이루니 영원히 파괴되지 않게 되는 것이다.

人管人畜管畜兩不相? 無强盜無惡徒不見兇災
- 사람이 사람을 관할(管轄)하며 축생(畜生)이 축생을 관할하여 서로 방해(妨害)가 안되고, 강도(强盜)도 없고 악한 무리도 없어 흉한 재앙을 볼 수가 없다.

遵信了布袋經心腸早改 持齋戒誦佛經得赴蓬萊
- 포대경(布袋經)을 쫓아서 그대로 마치고 심보와 창자를 빨리 뜯어고쳐, 재계(齋戒)를 잘 지키고 불경(佛經)을 염송하면 봉래(蓬萊)에 오르고 이르며 다다름을 얻으리라.

不遵信布袋經無根作怪 不能進雲城內可惜可哀
- 포대경(布袋經)을 믿지 않으면 연유(緣由)없이 해괴(駭怪)한 일만 일어나고, 운성(雲城)길로 나아갈 수 없으니 참으로 슬프고 불쌍하도다.

遵眞傳眞天命不偏不歪 經卷錯口訣差打下天台
- 전(傳)해 받은 진도(眞道) 진법(眞法)과 천명(天命)을 꼭 따르면서 편벽(偏僻) 되지도 말고 왜곡(歪曲)되지도 말라. 경(經)의 권수(卷數)가 뒤섞이고 구결(口訣)이 어긋나면 천태(天台)에서 떨어진다.

眞天命眞口訣進去朝拜 依功果定品級永無受災; 진천명(眞天命)과 진구결(眞口訣)은 무황(無皇) 노모(老母)를 배알(拜謁)하러 갈수 있어서 나아가면, 공과(功果)에 따라 품급(品級)을 정해 주심에 영원히 재앙을 받지 않게 되는 것이다.

殘靈子也許?掛號去拜 新立世准許?去投人胎
- 살아남은 사람들이여 그대 가서 배례(拜禮)하고 괘호(掛號)를 얻으리라. 새로이 세워진 용화세상에서 미륵부처님의 인준(認准)을 받고 인간 모태(母胎)에 들 수 있게 환생의 윤허(允許)를 받게 될 것이로다.

參老母會群眞九祖同載 享淸福享洪福任祖安排
- 무황(無皇) 노모(老母)를 참배할제 여러 진인(眞人)들과 회동(會同)하게 되면 구현칠조(九玄七祖)가 같은 자리에 함께 올라, 청복(淸福)을 누리며 홍복(洪福)을 누리며 미륵조사(彌勒祖師) 안배(安排)하신대로 태평하게 살게 되리라.

功果大住天宮千百萬載 住瑤池何等樂永不再來
- 공과(功果)가 크면 천궁(天宮)에서 천백만년(千百萬年) 머물며, 극락(極樂) 요지(瑤池)에서 살수 있으니 이와 같은 기쁜 인연은 영원히 다시 오지 않으리라.

布袋經眞實話不可疑猜 天機事未來話一一指開
- 포대경(布袋經)은 진실(眞實)한 말이니 가히 의심(疑心)을 품거나 시기하지 말지니라. 천기(天機)의 일과 미래(未來)의 말을 하나하나 지적(指摘)하여 펼쳐보인 것이니,

能依此行功德全家自在 修下了淸平世何等爽快
- 능(能)히 이를 따라 대공대덕(大功大德)을 행하면 온 가족 모두 자유로울 것이며, 이대로 닦아 마치면 맑고 태평한 용화세상이니 어찌 상쾌하지 않을 것이며 차생 선불 군자가 되고 자손만대로 부귀영화를 누리게 되지 않겠는가. 
 

 
[참고]
 

지금 인류는 새로운 우주진화주기 시작, 새시대를 맞이하기에 앞서
집단 '인과청산' 시기로 진입하고 있는데
이 기간이 지나고 지구변화가 끝나게 되면 본격적인 용화시대 용화세상 용화세계를 맞게 됩니다.
진정한 의미의 용화세상은 선악분별과 지구변화가 끝나고나서 부터입니다.
인과청산(카르마 정화, 과거청산)은 천재지변. 전쟁. 전염병. 질병. 기타 등등의 사건들(' 채로 쳐서 걸러내는')로 나타납니다.
이것이 선악분별입니다.
선악분별 사건에는 깊고 깊은 우주섭리가 담겨져 있습니다.
 

용화세계. 용화세상이란 우리 우주의 창조주가 직접 관여하여 영향을 미치는 세계로

시간범위 50.000년(대략 20세기 후반부터 시작되었음). 공간범위 우리 우주에 해당되는 시공세계입니다.



* [미륵대도 경전]에 대한 것은 [용화세상 소식]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 51세기 : 21세기를 의미함
* 지구변화가 의미하는 바와 구체적인 것은 [지구 리모델링 차원상승] 게시판을 참고바랍니다.
*화세상은 통일과 더불어, 통일은 선악분별과 더불어, 선악분별은 전염병, 전쟁, 천재지변과 더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