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륵대도 자료, 소식
      메시아의 오심, 예언말씀의 완성




용화세상이라는 말이 뉴스에 뜰날도 ... 미륵성현께서 매스컴에 뜰 날도 ...

시대가 시대(용화시대)이니 만큼 안뜨는 것이 오히려 이상한 것

용화세상이라는 말이 세상사람에게 회자될 날도 ...

용화세상이라는 말에는 본래 의미의 용화세상, 사이트 이름으로서의 용화세상이 포함된다.

그 때가 되면 미륵성현을 따르는 미륵대도人을 포함한 국내외의 수십백만의 용화세상人들은 어떻게 될까 ?

용화세상이니 만큼 용화세상에서 용화세상人들이 용화세상의 주인공들이 되는 것은 당연

이런 용화세상, 용화시대를 건설하는데 개국하는대 용화세상人들은 지금도 함께하고 있다.

지금은 같은 용화세상人들 끼리도 서로 모르고 지내고 있고 혹은 서로를 깊이 있게 알지못해 반목하면서 지내기도 하지만

장차 '한 뱃속에서 나온 형제자매' 임을 알게 되리라.




개국하면 새로운 왕이 등장하지 않던가. 왕건, 태조 이성계 처럼

개국하는데 도움을 주었던 사람들은 새 왕조가 들어서면 대우를 해주지 않았던가.

과거에 나라를 개국하는 것과 비슷한 상황이 전개되고 있는 것이 이 시대라.

과거 왕조시대와는 규모등 여러 면에서 비교가 되지 않지만

용화세상이 펼쳐지면 개국하면 왕, 대통령, 통치자와 같은 인물 등장하게 된다.

이 인물이 바로 미륵성현인 것이다.

지구촌의 통치자인 것이다.

용화세상이 한반도에서만 펼쳐지는 것이 아님을 깨달아야 하리라.




우주의 성현이신 미륵성현은 미륵 부처님으로서 인류에게 가르침을 펼치시므로 스승이기도 하지만 인류의 통치자이시기도 하시다.

아울러 미륵성현은 우리 우주의 조물주이시므로 인류의 어버이이시기도 하다.

그래서 미륵을 君師父 일체라 부르는 것이다.

옥황상제는 통치자로서의 면모를 부각한 호칭이고

미륵 부처님은 스승으로서의 특징을 강조한 호칭이며

천지님은 창조주로써의 면모를 드러낸 호칭이다.

미륵대도 經典은 미륵 부처님으로써 중생을 제도하시면서 해주신 말씀들이 실려있는 經경으로

과거의 경전이 아니라 현재 만들어지고 있는 경전이다.

용화세상 강연은 이러한 가르침이 펼쳐지고 있는 역사적인 현장이다.

이런 사실을 알거나 깨닫고 듣으면 내가 이런 역사적인 자리에 있다는 것에 대하여 어떠한 감회가 밀려올 수도 있으리라.

미륵대도 경전은 三佛세존 - 祖父子 3대가 끝나야 비로서 완성되는 경전이다. 현재는 1대이다.




이러한 배경으로 한반도가 지구의, 세계의 중심국가 - 종주국, 道의 주인 나라 道主國이 되는 것이다.

이것이 기독교인, 천주교인의 입장에서 보면 메시아의 오심인 것이다.

과거 동서양의 선각자, 선지자, 성현들의 모든 예언 말씀은 이렇게 한반도에서 완성되는 것이다.

이러한 배경으로 미륵이란 명칭이 한반도에만 유달리 예로부터 집중되었던 것이다.




용화세상 개국공신들은 용화문명의 시조자, 개척자로서 5 만년간 내려가리라.

용화세상의 인류들은, 주민들은 이들을 기억하게 되리라.

개국공신의 후손들은 명문의 가정이 되어 부귀영화와 세상으로부터의 영광이 이들과 함께 하리라.

미륵성현을 모심으로서 받던 사이비 소리를 위시하여 멸시와 수모를 받던 지난날들은 눈녹듯 사라지리라.

사실은 이런 것들이 거꾸로 뒤집어져 용화세상에서 부귀영화를 누리게 되는 것이다.

조물주께서는 일을 이렇게 극즉반으로 꾸미셨다네.




이런 용화세상, 용화시대의 종주국, 도주국을 건설하는데 개국하는데

단군의 자손으로서 七星의 천손으로서 나는 무슨 기여를 하고 있는가 ? 어떤 역할을, 일을 해야하지 않겠는가 ?

이 일은 어떤 일개 단체만의 일의 차원을 넘어서서 하늘로 부터 사명받은 한민족의 역사적인 사업, 프로젝트인 것이다.

이런 역사적인 일이 펼쳐지는데 얼마나 다양한 분야에서, 얼마나 많은 일들이, 또한 얼마나 다양한 많은 인재들이 필요하겠는가 ?

나의 정성을 이런 천지대업, 천지聖업을 이루는데 일조한다면 이보다 더 큰 영광이 어디 있겠는가 !

천지님 말씀을 등불삼아 자신을 뒤돌아보고 자신의 부족한 것을 채움은 기본으로 깔고서 이런 일을 해야

대업, 성업을 원만하게 이룰 수 있으리라.

이런 하늘의 역사, 창조주의 용화세상 건설 프로젝트를 펼치는데

어떤 역할을 하기 위해 이 시대에 그것도 다른 나라가 아닌 한반도에 우리는 태어난 것이리라.




- 2010 년 개천절에 즈음하여 용화세상 개설자 올림 -